윤동주 기념관에 석류 조형물 설치, 중화민족 공동체 의식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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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이 다녔던 명동학교 옛터 기념관 앞에 각 민족이 석류 알갱이처럼 하나로 뭉치자는 내용의 석류 조형물이 세워졌다. 이 조형물은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화민족 공동체 의식과 소수민족의 단결을 강조하는 맥락에서 설치되었다. 해당 내용은 중국 옌<0xEB><0xB3><0x9C>조선족자치주 룽징시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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