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가 야스쿠니에 공물을 바친 사실이 보도되었다. 이에 대해 자민당 총재는 반성 언급이 없었으며, 한국은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 이는 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의 패전일인 지난 15일에 발생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