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케임브리지 교수인 제이슨 아르데이가 사망한 사건으로 인해 영국 사회에서 발생한 일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미디어가 박해의 희생양이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