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강요배는 우크라이나 전쟁 뉴스를 보고 '해바라기-쿠르스크'를 그렸다. 그는 그림이 자기가 모르는 것을 끄집어내는 과정과 같다고 설명했다. 작품에는 회녹색, 흰색, 누런빛 물감이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