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은 9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방문 관광객에게 여행 비용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 화폐로 환급해주는 '반값 여행' 사업을 시행합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사랑 휴가 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됩니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가족은 최대 5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