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김학순 할머니의 증언으로 위안부 문제가 알려졌으나 현재 피해 생존자는 5명에 불과하다. 일본은 사과하지 않고 역사를 부인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기억 전쟁과 증언 중단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