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침입 및 여성 폭행 금품 갈취 혐의로 징역형 선고
40대 남성이 과거 거주하던 오피스텔의 비밀번호를 이용해 건물에 여러 차례 침입하고 여성 입주민을 폭행하며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7부는 해당 남성에게 강도상해 및 주거침입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과거 거주지에 대한 무단 침입과 폭행, 금품 갈취 행위와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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