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천 감독이 17일에 사망하여 영결식을 치렀다. 이날 영결식에는 KBO 관계자, 야구인, 유족 등이 참석하여 고인을 배웅했다. 이는 사상 두 번째 KBO장으로 치러진 장례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