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제주시 셀프빨래방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한 20대 여성이 소화기를 사용하여 초기 진화를 하여 피해 확산을 막았습니다. 제주소방서는 이 과정에서 신속한 판단과 초기 대응으로 추가 피해를 막은 김류하 씨에게 화재대응 유공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는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