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희경 대표는 나눔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누구나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제주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하며 쌓은 고마움을 되돌려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나눔을 시작했다. 이는 거창한 결심보다는 자연스러운 참여를 지향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