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는 부상으로 인해 잠시 주춤했으나 여전히 골프 황제로 불리고 있다. 우즈는 미국프로골프 투어에서 26년 넘게 통산 상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PGA 투어 데뷔 이후 총 82승을 기록했으며, 마지막 상금을 받은 2024년까지 약 1억 2099만 달러의 상금을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