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천 전 프로야구 감독이 뇌경색으로 별세했다
한국프로야구의 불멸의 4할 타자였던 백인천 전 감독이 별세했다. 그는 15일 오전 충남 천안의 단국대병원에서 사망했다. 백 전 감독은 뇌경색을 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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