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개발한 달 표면 우주방사선 측정기인 LVRAD가 NASA의 민간 달 착륙선에 탑재되어 2030년 달 남극으로 향한다. 이 측정기는 장기 유인 달 탐사의 주요 위험 요인인 우주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우주항공청은 이 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를 NASA 민간 달 착륙선에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