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이용해 신장암 표적치료제의 약물 저항성을 해결하는 연구가 진행 중이다. 이 연구는 바이오마커 검증을 목표로 하며 3년 후 임상 1단계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해당 연구가 수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