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연합연습 관련 메시지를 통해 북미 정상 간의 우호적 관계가 의미 있는 북미 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이는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면서 미국과 긴밀한 조율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이다. 청와대는 트럼프 대통령의 SNS 메시지에 대해 북미 정상 간의 우호적 관계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