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들이 인체용 신약 개발에 앞서 반려동물용 신약을 먼저 출시하고 있다. 이는 규제가 낮은 동물용 시장에서 선행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또한 수입 약이 지배하는 시장에서 국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