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산업계, 학계는 K게임의 위상을 국가전략산업으로 확대하고 세액공제, 근로시간 유연화, 성장 단계별 금융 지원을 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제작 이후 글로벌 슈퍼 지식재산(IP)을 창출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는 중견 게임사를 중심으로 무너진 성장사다리를 복원하고 IP를 탄생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