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의 이사장 선임을 둘러싼 갈등이 법정으로 이어졌다. 한국장애경제인협회가 박마루 센터 이사장의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이는 지배구조 문제로 장애인기업 지원 사업에 부담이 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