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가자지구 일일 도살 할당량 요구를 세계 재판소에 요청했다. 이 요구는 이스라엘을 감싸던 외교적 외피를 벗겨냈다. 이는 팔레스타인인의 도살을 제도화하려는 제안에 대한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