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전기차 배터리 업체인 CATL이 배터리 수리 네트워크인 닝 서비스를 전 세계 100개 도시에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CATL은 2026년 하반기까지 전 세계 100개 도시에 배터리 사후 서비스 센터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 센터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진단 및 수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