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까지 모유수유 기간이 길수록 이후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증상 수준이 낮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노르웨이 베르겐대 연구팀은 완전 모유수유 기간과 아동기 ADHD 증상의 강도를 분석했다. 이 연구는 모유수유 기간과 ADHD 증상 간의 연관성을 조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