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하반기에 491개 금융사의 IT 안전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는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번 점검은 금융사들의 정보 보안 수준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