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는 콩고민주공화국과 남수단으로 운송된 연료에 대해 규탄했다. 이 사건은 케냐와 관련 국가들 간의 연료 운송 문제와 관련이 있다. 이 조치는 해당 연료 선적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