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투자로 대구경북은 산업 생태계 위축, 광주전남은 일자리 증가 기대
삼성과 SK가 광주에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를 추진하면서 지역별 반응이 엇갈렸다. 대구 경북 지역에서는 관련 기업들의 이전 우려가 제기되었다. 반면 광주를 중심으로 한 호남 지역은 대규모 투자로 인한 일자리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