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4는 세우타에서 노숙하며 귀국을 거부하는 미성년자 이주민들과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도움을 기다리는 가운데 추위와 두려움을 겪고 있다. 이들은 유럽에서의 삶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