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는 주요 저축은행에서 연 5%대 중금리 대출을 최대 1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카드사들은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카드론 대출 금리를 연 12%로 낮췄다. 이는 정부의 가계 대출 규제 강화와 고금리로 인한 서민들의 빚 상환 부담 증가에 대한 지원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