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치매 환자 대신 가족이 보험금을 청구하는 것이 더 쉬워집니다. 또한, 기존 치매보험에 한정되었던 대리청구인 지정이 암·뇌·심혈관 보험까지 확대됩니다. 이는 금융감독원의 관련 발표에 따른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