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정신건강, 스트레스 관리, 수면 개선 노력의 실천율이 다른 나라에 비해 낮게 나타났다. 반면, 꾸준히 영양제를 섭취하는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게 조사되었다. 글로벌 건강·웰니스 기업 허벌라이프는 한국 소비자 1006명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11개국 소비자 1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