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주택 공급에 대해 협의를 마쳤다. 양측은 주택 공급 관련 입장 차이를 확인했다. 또한 미군 장교 숙소 활용이나 인근 개발 제안 등에서 이견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