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화 홍보 사업 관련 투자 부진으로 적자 발생, 사업 중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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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문화 홍보용 국책 사업이 한류 벤치마킹 투자 사업 부진으로 인해 누적 적자 540억엔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일본 정부는 올해 민관펀드를 폐지하고 예산을 없애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국가 주도 콘텐츠 지원 실패의 상징으로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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