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 내 E1 지역에 1200여채 규모의 주택 건설 입찰을 진행했다. 이에 대해 유럽 주요국들이 반발했다. 이는 두 국가 해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