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대응기금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과 3대 메가프로젝트와 같은 중장기 투자가 필요한 재정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단기 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이 기금의 20%는 국회 감시에서 벗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