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연쇄 강진으로 발생한 건물 잔해 아래에 있던 소년 포함 총 33명의 생존자가 구조되었다. 미국 소방 수색·구조대원들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는 인명 구조의 골든타임이 지난 후 이루어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