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미국과의 양해각서를 중대한 성과로 평가했다. 그는 이란이 일방적으로 양보했다는 국내 비판을 거부하며,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전쟁이 끝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공개 행사에서 협상 결과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