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북한인들의 소비 행태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9년 6월 시진핑 국가주석 방문 당시 북한 경제는 열악했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상황이 더욱 악화되었다. 이 보도는 북한의 소비 행태 변화와 엘리트층의 명품 소비 증가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