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미 리카는 일본과 스웨덴의 경기 중계 화면에 잡혀 화제가 되었다. 그녀는 일본 축구대표팀 수비수 다니구치 쇼고의 아내이자 배우이다. 이 사실이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