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수 주삿포로총영사는 일본 홋카이도에서 발생하는 자연재해와 불곰 출몰 등 안전 문제에 대해 사전 준비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매일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