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시 한국인 관광객을 위한 사전 준비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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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수 주삿포로 총영사는 재해 지원 협약에 대한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외교관의 중요한 업무는 국민 위기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장에 필요한 영사관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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