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근은 한미 정상회담보다 북한과의 회담이 먼저이며 장소는 서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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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은 북한과의 회담이 한미 정상회담보다 선행되어야 하며 회담 장소는 서울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된 논의에서 나온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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