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산 등반 중 아들을 남겨두고 올라감
한 남성이 7세 아들을 후지산에 남겨두고 등반을 계속했다. 아들은 피곤함을 호소했으나 아버지는 간식과 음료를 주고 등반을 이어갔다. 이 남성은 일본의 최고봉인 후지산을 등반하는 과정에서 아들을 남겨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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