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마샤와 곰' 제작진을 두고 크렘린궁 선전 의혹 제기
키이우는 '마샤와 곰'이 러시아 지향 서사를 퍼뜨리고 우크라이나 국가 안보에 위협을 가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해당 콘텐츠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비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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