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규제 당국 빅테크 추적 권한 강화 결정
호주는 미성년자 금지 조치를 취했으나, 이 조치 발효 6개월 후에도 아동들이 플랫폼에 계속 접근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규제 당국은 빅테크 기업 추적에 대한 권한을 강화했다. 이는 제한 조치가 실효성을 갖기 위해 필요한 조치로 보인다.
이 조치는 세계 최초의 제한 조치가 12월에 발효된 지 6개월 후에도 아동들이 플랫폼에 계속 접근할 수 있다는 증거가 나타나면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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