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인과 일본인 여행객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경험 중심의 여행 트렌드가 자리 잡았다. 비자는 여행객들의 결제 데이터와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여 이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