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작가는 왕사남을 고마운 작품으로 여기며 창작자는 고난에 둔감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항준은 왕사남을 고마운 작품으로 평가했다. 그는 창작자는 고난에 둔감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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