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의 '신의 손' 골은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이 골은 BBC 기자가 목격한 첫 축구 경기에서 발생했다. 이는 스포츠 역사상 논란과 찬사를 동시에 받는 순간으로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