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을 앞둔 선수들의 다짐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각 종목 간판 선수들이 선전을 다짐했다. 강윤중 선임기자는 목표는 높게 잡아야 한다고 언급하며 선수들과 체육회의 각오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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