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 쇼키, 고시엔에서 강속구와 완투 능력으로 주목받다
요코하마고의 오다 쇼키가 전국선수권 8강전에서 강속구와 완투 능력을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시속 150㎞대 중후반의 강속구와 완투 능력을 갖추고 있다. 오다는 1998년 일본 열도를 들썩이게 했던 마쓰자카 다이스케의 후계자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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