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24시간 스포츠 전문 케이블 채널인 ESPN의 창업자 빌 라스무센이 93세로 세상을 떠났다. 라스무센은 미국 플로리다주 자택에서 파킨슨병 후유증으로 사망했다.그는 2019년에 파킨슨병 투병 중임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