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이 상임위원회 배정을 팩스로 통보하자 정점식이 이에 반발하며 구걸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는 국회의장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갈등을 보여준다. 이 사건은 공식적인 절차와 소통 방식에 대한 논란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