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는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김시우는 셰플러에 이어 단독 2위를 기록했으며 김주형도 무난히 통과했다. 임성재는 18% 확률을 뚫고 PGA 투어에 진출했다.